조선소이야기

뉴스에서 비온다 해가지고 우산들고 갔드만 오후되니까 햍볓은 쨍쨍~ 철판은 이글이글...........orz.....
아무튼간에...

장장 1달 반가량걸려서 힘들게 올려놨는데....

슁~하고 내려가고 나면 허무함과 남는 빈자리....
무단으로 퍼가면 선체 밑바닥에 용접해서 진수시키는수가 있습니다.


몇십초만에 내려가버리는 허무함.....-_-
잘내려가니 다행이지만....
by 이지리트 | 2008/06/20 21:00 | 무언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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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닌자한조 at 2008/06/21 08:25
반도막짜리 무가 떠내려가는 듯 함.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6/21 18:40
선대가 짧아서 선수를 못붙여서 그런거임....선대가 좀더 길었다면 온전한 모습으로 띄웠겠지만...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6/22 18:12
오오, 진수식이야 말로 남자의 로망이지요!!!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6/23 01:19
남자의 로망~~~~~~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8/07/12 17:39
엘리제의 우울 주로 후진 할때 나오는거 아닙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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