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국내에 정식으로 구해진건 11권까지.....하지만 그이후론
행방불명이 되버렸는데......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했기에
넷의 힘을 빌어 정식번역은 아니지만 원본으로 나마 끝을
보게됬었습니다. 랄까 마지막은 역시나....라는 패턴으로
끝나는군요.....메데타시~메데타시~(어디가!!!!)
이 만화를 보다가 컷트된분들이라면 아마 이 표지에서 감격에 겨워하실지도....(?)
이미 완결난지 10년이 다되가는 만화인지라 사소한건....
대망의 완결편....일어라곤 굼벵이 구르기도 못하는 본인지만
랑코의 이마와 현진의 얼굴만 봐도 이게 완결인걸 알수있었습니다.
각자의 에필로그....
저 시기가 한글판 10권과 11권 사이에 끝나버렸....11권은 2001년 발행...-_-
마지막...수철이와 랑코의 가족.....
딸 다섯에 아들하나....게다가 다들 1년차이...-_-
능력도 좋아요....-_-
작가와 편집자....
이게 애니로도 나왔는데 찾기 힘들군요.....랄까 투니였나 챔프였나 해줬던적은
있지만 그이후론....
(역시 남는건 질투마스크....코스한 사람도 있었지요...
아주 예전에....누군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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