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나노하시리즈의 하야테 패밀리중하나인 시그넘~
쿨하면서 냉정한 분위기의 멋진 누님...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편이지요. 뭐 비비오만큼은 아니지만....으음
갑자기 비비오가 피그마로 나올것같은 기분이.....
무장이 풍부하다보니 여러가지해볼수 있어서 좋군요...다만
스커트에걸려서 다리를 앞으로 뻗기가 힘들다는게 단점이군요..
초반의 캐스트오픈 시그넘은 별생각없이 해봤는데
격투가란 느낌이 나서 맘에 들었습니다.
시그넘이 쿨한데다 씩씩한느낌이 강했는데 의외로
여성스런 포즈가 잘어울려서 깜놀.....
메이야와 같이 세워놓으면 배다른자매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비슷한 느낌이...하지만
얼굴역전시키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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