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제대로된 피그마제 로봇액피 드롯셀 아가씨....
랄까....디자인자체가 피그마로 나오기 위한 디자인이라는
뜬금없는 소문이 휭휭했지만 파이어볼을 다보고 피그마를
집어든순간 모든게 납득되는 그런 제품입니다.....
(그나저나 엄청 뒷북이네......)
로봇답게 무광이 아닌 빤딱빤딱한 유광으로 되있어서 잡아보면 매끈매끈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로봇이라는 장점에 힘입어 보통의 피그마로는 나오기힘든
관절 가동이 가능하게되었죠. 그래도 발목가동성은 여전히 문제로 남는군요...
관절자유도가 높아 어지간한 포즈는 무리없이 취할수있지만 부드러운탓에
맥없이 쓰러지고 주저앉고....
게데히트니스도 피그마로 나오면 좋겠지만 맥팩의 방향성엔 안맞는
물건으로 보인것같아 페이퍼 크래프트로 나온듯.......
지금현재로선 갖고놀기 가장좋은 제품이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