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고르고13
여지껏 나온 피그마 남캐중 살만한 생각이 들게한
고르고.....이분은 등뒤에서도 안되고 오른편에서도
안되는 분입니다. 그럼 왼편은 이라고 말한다면?
글쎄요......생명보장은 무리일지도....어쨋든 비리비리한
남정네들만 나오다 제대로 다부진 남정네 하나 왔습니다.
(팬티하나에 수건두른 남정네는 제외)


등짝에 다가섰다간 목숨부지못하게 만드는분입니다....
직업이 암살인고로 인상은 딱딱하고 체격은 단단합니다.
세계최고의 저격을 자랑합니다.
그만큼 적도 많습니다.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방해자는
제거당합니다. 이분을 만나볼려면 현금300만$가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여느캐릭보다 두껍다라는 인상을 줍니다.
사진상으로보면 상체가길고 하체가 짧다라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재킷이 아랫배부분을 가려놨기때문에
다리가 짧아보입니다. 하지만 양복이라는 캐릭의
특징때문에 그런건 별 문제가 되지않죠..
포스가 강하니까요. 가동성은 괜찮은편...
다만 양복이라는 제한때문에 어깨가 좀 걸립니다.
무엇보다 디스테이지와 페이퍼크래프트가
동봉이라는점이 좋지요....
300만$에 고르고를 못부렸던 분들이라면 사야합니다.
by 이지리트 | 2009/11/04 22:03 | 모형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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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1/05 08:53
암살자 중에서는 상당한 포스를 보유하고 계시죠..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11/05 20:44
암살자들중에서 몇안되는 포스의 소유자죠....
Commented by 제6천마왕 at 2009/11/05 22:36
보크스 오프매장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거 가져온게 9월말인데 아직까지도 미개봉(......)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11/06 00:00
..................................나중에 등뒤에 고르고횽이 서있을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1/06 10:47
업계의 거성이죠. 단순히 300만 달러가 아닌 진정으로 원한다는 자세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때로는 어머니의 유품이란 황금펜던트 1개만으로도 의뢰가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11/06 20:21
장난으로 대했다간.........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9/11/12 11:22
자기 목숨을 계약금으로 건 꼬맹이도 있었지요...(먼산)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11/12 21:02
랄까.....그 꼬맹이 어떻게 고르고의 숙소와 행적을 알아냈는지가 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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