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피그마를 끝내고......(라곤하지만 한정판 2개가 남은...)
리볼텍으로 넘어갑니다...랄까...리볼텍이라 해봤자 피그마의 반밖에
안되는 물량에다 그중 반은 이글루에 공개한지라 금방끝날듯.........?
캐릭터 액피로선 피그마에 완전히 밀린 프로이라인 시리즈....
그덕에 후속으로 나올려다 말아버린게 한두가지가.....
피그마쪽에선 바니걸 하루히가 안나온터라 샀는데
다른것보다 머리칼이 유광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액피란게
얼굴로 먹고들어가는데 하루히 특유의 민폐발랄함이 잘나와서
만족만족....프로이는 피그마완 다르게 원작그대로의 느낌보단
액피로서의 느낌을 살리고 있군요....이런건 취향꽤나 갈리는..
이걸 산 결정적요인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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