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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시난주 스타인 모형

적난주로 변하기전의 백난주입니다. 뿔없는 민머리를 보고 백스님이라고도 하는데
뿔이 있든 없든 백난주는 폭풍카리스마!!!

지온사양으로 개수되기전이라 연방의 직선 다지인이 돋보이는 기체입니다.
적난주에 비하면 좀더 단순하고 적난주를 보면 백난주에다 이것저것
많이도 갖다 붙였다라는 느낌이....

조립은 뉴버카 ->적난주 ->백난주 순입니다.



완전무장 백난주
그런데 무장장착 참 귀찮습니다.


관절절강도는 상당한편입니다. 어차피 적난주후에 나온거니..


빔샤벨 수납부를 방패를 장착 시킨채 열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백난주 디자인이 좀더 맘에 드는편입니다.


몇 안되는 빨간 카메라


적난주가 너무 복잡하게 잘나온탓에 여러모로 심심해 보이는.....


바주카를 장비한 광난주


암만 봐도 적난주 개수를 기막히게 잘했습니다.


MG HWS 좀!!!!!!!!!!!!

덧글

  • 위장효과 2013/03/15 23:19 # 답글

    백난주에다가 저렇게 더덕더덕붙인 거 보면 확실히 풀 프론탈은 극강의 로리콤 빨강컴플렉스 시스콤 대좌의 재래가 맞는 듯...(뭐가!!!)

    시난주 스타인의 깔끔한 디자인이 더 맘에 드는 건...왜일까요?^^. 근데 뉴 버카가 가장 어렵단 말씀인가요?(일단 뉴버카는 망할 핀판넬이 만악의 근원인지라)
  • 이지리트 2013/03/16 00:01 #

    적난주는 누가봐도 3배빠른 사나이를 연상시키니.....

    뉴버카는 하나부터 열까지 잘게 쪼개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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